All Devices...From Cradle to Grave

모든 전자제품과 부품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전자제품 부품의 판매, 물류, 설치, 수리, 재활용, 회수, 폐기 등
일련의 과정을 통해 우리의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합니다.

국내최고의 서비스 인프라를 통한
에프터마켓 시스템을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적인 재제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용산물류센터를 거점으로
온오프라인 유통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치고는 소비자에게 편의를
수리기사에게 효율을 제공합니다.